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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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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2-04-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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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4.jpeg   아주 골골골골골골골 이젠 만져주면 기분 좋게 눈까지 지그시 감고 몸을 맡겨주심 ㅋㅋ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5.jpeg 꼬리를 샥 감아줍니다..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6.jpeg  참 날씨가 좋았던 하늘도 예쁘고 고양이도 예쁘고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7.jpeg 발목 인대를 잃고(파열로 수술.. 보름정도 입원..) 집에 왔더니 아예 집안에 들어왔슈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10.jpeg 다리를 절뚝이니 옆에 조심스럽게 따라다님요..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11.jpeg 우리 고양이 사진 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진 입니다.. 울 엄니 고양이 맛난거 줘한다시며 밥그릇에 고기를 덜어주시고 고양이는 기지개 펴며 입맛을 다시는 ㅋㅋ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14.jpeg 맛있는것 먹는 날은 식탁 옆에 앉아서 나눠주기를 기다립니다..  삼겹살 먹으면 삼겹살  쬐끔 소고기 먹는날엔 소 한조각 밖에 나가서 응아 하고 뛰어놀고 바람도 쐬다가 집사 뭐 먹는다 싶으면 현관 앞에 와서 문 열어주기를 기다립니다. 집안에  먹고 자고 해도 어지르고 우다다 안하고  KakaoTalk_Photo_2022-04-30-13-25-45-15.jpeg 옛날에 쓰던 책상 밑에 바나나 박스에 안쓰는 담요 깔아주니 알아서 자리 잡고 자요 나가고 싶으면 문열아달라고 하고 나중엔 뒷문에 고양이 드나들만큼 문 열어놓으니 알아서 잘 다녀여   원래 내 고양이가 아니라 이름도 안지어 주고 고양이라 불렀습니다.  친해진이후  집안에 스스로 들어왔지만 어지르고 뒤적이고 하지 않았고 쥐! 쥐를 참 잘 잡았어요 옛날 집이라 쥐가 많았는데 창고에서 하수구 앞에서 보이는 대로 잡아서 갖다 줄정도로 밥값 잘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사랑하는 내 고양이는 없어요... 외출냥이라 중성화 수술해서 아예 집에 들여야지 하는중에  누군가 데려가버린 것 같아요.  사람들한테 친절하고 예쁘니까그랬나봐요.  마당에서 같이 산책도 하고 잘 놀았는데  지금도 고양이가 쓰던 상자 담요를 보면 고양이 생각나요.. 곧 돌아오겠지 기다리다가 이젠 돌아오지 않네여  그 이후 홍식이랑 누렁이는 밥 먹으러 오는데  고양이는 안와서 맘이 아픕니다. 고양이 이야기  오유에 공유 하고 싶었어요   안녕 내 고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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