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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클리퍼스 레너드, 친정 샌안토니오에 38점 맹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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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19-11-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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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신인 넌, 비드래프트 출신 역대 최다 112점
커와이 레너드
커와이 레너드LA 클리퍼스의 커와이 레너드가 1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와의 경기에서 볼을 다루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커와이 레너드가 '친정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울렸다.

레너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서부콘퍼런스 홈경기에서 38점을 넣고 리바운드 12개를 잡아내며 공격을 이끌었다.

샌안토니오를 103-97로 꺾은 클리퍼스는 4승 2패를 기록했다. 3연승을 달리던 샌안토니오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레너드는 지난 시즌 토론토 랩터스의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끈 뒤 클리퍼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2011-2012 시즌부터 7시즌을 뛴 샌안토니오가 친정이나 다름없다.

레너드는 80-75로 쫓기던 4쿼터 초반 페이드어웨이 점프슛과 가로채기에 이은 덩크슛으로 샌안토니오의 기세를 꺾어 놓았다.

샌안토니오는 더마 더로전(29점·7리바운드)을 앞세워 추격했지만 승패를 뒤집지 못했다.

마이애미 히트의 켄드릭 넌
마이애미 히트의 켄드릭 넌 켄드릭 넌(마이애미)이 1일(한국시간)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비드래프트 출신으로 역대 최다인 통산 112점을 기록했다. [AP=연합뉴스]

마이애미 히트는 신인 켄드릭 넌(28점)과 타일러 헤로(17점)의 활약으로 애틀랜타 호크스를 106-97로 물리쳤다.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4승 1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에 올랐다.

마이애미의 상승세를 이끈 선수는 두 명의 신인이었다.

188㎝의 가드 넌은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입성한 선수가 아니다.

2013년 일리노이대학에 입학, 3시즌을 뛴 뒤 오클랜드 대학으로 전학한 넌은 부상 경력 때문에 프로팀으로부터 콜을 받지 못했다. 그는 NBA 하부리그 산타크루스 워리어스에서 뛰다 이번 시즌 마이애미와 계약했다.

이번 시즌 5경기에 모두 출전한 넌은 모두 112점을 넣었다. 이는 드래프트로 뽑히지 않은 선수 중 NBA 역대 최고 득점이다. 이전 기록은 1969-1970시즌 피닉스 선스의 코니 호킨스가 새운 105점이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3순위로 마이애미에 입단한 헤로는 지난달 30일 열린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도 29점을 넣어 팀 역대 벤치 멤버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자릴 오카포(26점)와 브랜던 잉그램(25점)을 앞세워 덴버 너기츠를 122-107로 제압했다.

뉴올리언스는 4연패 뒤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다.

◇1일 전적

LA 클리퍼스 103-97 샌안토니오

마이애미 106-97 애틀랜타

뉴올리언스 122-107 덴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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