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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끌어안고 하염없이 울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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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2-09-2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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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할생각이 없고 아이로 협박질해대 는 와이프한테서  아이데려오고나서 당장은 제가 케어 할 수가없으니  부모님 집에 맡겼습니다 4일만에 저를만났는데 또 떨어지는걸 눈치채서인지 정말 서럽게 울더라고요 그래서 꼭 끌어 안아줬는데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저는 울고 아이는 그쳐서 안긴채 저를 보고있는 우리아들 ㅠ 작업질을 당했어도 와이프한테 손댄건..잘못이 맞긴한데  저한테 상습 폭행 했던거 증거가 없는줄알았나봅니다 없는줄알았겠죠 멍든거나 상처난거 찍으려마다 욕만안할뿐 죽일듯이 쳐다보거나 삐져버려서 못찍게 하거나 그랬으니까요 그래도 그와중에 몇장 찍어둔게 있었습니다 후..  유책배우자 언급하면서 저희아버지께 이야기한거보니 증거가 있을꺼라는건전혀 고려되어있지 않았었던거 같네요  똑같은 상황으로 이혼한적 있던 와이프.. 그래서 더 증거 안남기고 자기 맞은것만 부각시키려고 했던고 같은데.. 이번에도 실패네요      무튼 애 재우고 저도 좀 눈좀 붙이다 다시 집와서 자려고 누웠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됐을때 정말 좋은 아빠로 남고 싶었는데... 엄마없는 아이를 벌써 만든게 너무 미안합니다.. 혼자서도 잘키울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대화내용..저러고 답장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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