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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와 불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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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2-06-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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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남자고요. 되게 정적인 회사였어요. 얘기 하나도 안하고 그런회사였고 팀장님도 누가 자리에서 잡담하면 시끄럽다고 하는곳이엇죠. 근데 제 사수로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되게 텐션이 높고 모든사람에게 계속 잡담을 거는 사람이었어요. 일을 되게 천천히 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하필 옆자리도 또래의 여자분이라 업무시간중에 하루에 적어도 두시간은 잡담하고요. 일이 별로 없을때는 괜찮았는데, 요새 일이 많아지면서 바쁘다면서 제게 업무를 많이 떠넘기고 정작 본인은 옆자리와 떠들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하루에 한번은 실수를 해서 제가 부사수인 입장에서 엄청 고민을 많이했는데, 편하게 얘기하라고 해서 결국 실수인 부분들을 그때그때 슬며시 얘기해드리게 됐고요. 원래 사수엿던 더 높은분은 되게 꼼꼼한스타일이라 그런 실수 용납을 못하기때문에 중간에서 애매했습니다. 그런게 쌓이다보니까 저도 스트레스받고 그쪽도 스트레스를 받았나봐요.  일단은 업무를 해야하는데, 회사 메신저나 카톡으로 연락해도 삼십분 뒤에나 답장을 해주는데 무슨 바쁜일이 있어서 답장을 늦게 하는게아니라 그냥 늦게하는거에요 ㅋㅋㅋ  방향 결정을 받아야 진행을 하는데 답이 없으니 그냥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답답하고요. 막상 지나가다가 보면 그냥 옆자리랑 떠들고 있거나 다른사람과 카톡을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제가 연락한걸 모른다는건 말이 안되는 상황인거죠. 편하게 얘기하라고 했다고 편하게 했으면 안되는건데, 너무 답답해서 카톡좀 빨리 읽어주면 안되냐고 까지 얘기했고 그쪽에서는 아 무음으로 해놔서 몰랐다. 하는데, 계속 폰으로 카톡을 하고있는데 모른다는건... ㅋㅋㅋㅋ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떤 친구는 위의 상사한테 말하라하고 어떤친구는 그냥 참으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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